
[뉴스핌=대중문화부] ‘님과 함께2’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는 윤정수와 김숙 커플이 플리마켓 완판에 나섰다.
윤정수와 김숙은 지난 15일 방송한 JTBC ‘님과 함께2’에서 케케묵은 살림살이 정리에 도전했다.
이날 ‘님과 함께2’에서 김숙은 가상남편 윤정수의 케케묵은 물건들을 싸다가 플리마켓에 내놨다.
비 내리는 짓궂은 날씨 속에 본격 장사를 시작한 김숙은 엄청난 수완으로 거상(?)의 풍모를 뿜어냈다.
‘님과 함께2’ 15일 방송에서 김숙은 끼워팔기부터 파격 사은품 증정까지 상식 파괴 판매 전략으로 승승장구했다. 특히 김숙은 의외의 히트상품 수제 손수건의 주문 폭주에 주문 거부를 하기에 이르렀다.
한편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는 일본으로 신혼여행을 떠나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신나게 일본 2대 테마파크로 향한 민서의 눈물을 쏙 뺀 롤러코스터는 현지 마니아들 사이에서 소문난 ‘물건’이었다.
특히 이날 ‘님과 함께2’에서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는 최고급 료칸에 입성해 두근두근 떨리는 첫날밤을 맞이했다.
혼자에서 둘이 되는 만혼 남녀의 공감 200% 결혼 라이프 ‘최고의 사랑 님과 함께’ 시즌2 재방송은 20일 오후 재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