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다섯' 권오중, "아내는 흑야생마다. 자꾸 손이 가는 몸" 19금 발언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권오중이 '아이가 다섯'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과거 아내를 언급한 방송이 재조명된다.
권오중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했다.
이날 권오중은 "사전 인터뷰에서 아내를 야생마라고 표현했다"는 MC 유재석의 말에 "아내는 흑야생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아내의 온몸이 다 근육이다. 손이 가는 몸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오중의 소속사 슈가타운 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권오중이 KBS2 '아이가 다섯'(가제)에서 민폐 갑 재혼남 윤인철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아이가 다섯'은 오는 2016년 2월에 방송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