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슴아들' 깨진 지붕 교체 미션에 '멘붕'…정준하, 엘리트 머슴 등극?
[뉴스핌=황수정 기자] '머슴아들' 강원도 정선의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19일 방송되는 채널A '머슴아들'에서 정선 머슴살이의 세 번째 이야기를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디어 수리의 끝판왕 지붕 교체에 나선다. 김병만은 높은 지붕을 맨손으로도 뛰어다니고, 현주엽은 손만 뻗어도 지붕 처마를 뚫어버린다.
그러나 초고난도 작업에 다른 머슴들은 "올릴 수가 없다" "극한이다" '쉬운 일이 아니다"며 힘들어한다. 이에 과연 지붕 수리를 완벽하게 끝낼 수 있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선 방송에서 지각으로 텃세 아닌 텃세로 고달픈 머슴살이를 이어가던 정준하가 엘리트 머슴으로 거듭난다. 포기를 모르는 정준하의 야무진 소똥 퇴비뿌리기 능력에 까다로운 주인마님이 함께 살며 농사를 짓자고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
이해우는 토종닭의 달걀을 꺼내오라는 미션을 받는다. 도시에서 나고 자란 이해우가 커다란 토종닭의 공격을 뚫고 달걀을 사수할 수 있을 지 눈길을 끈다.
한편, 채널A '머슴아들'은 19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