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조건-집으로' 스테파니, 180도 다리찢기…발레 인증샷 '유연성' 과시
[뉴스핌=대중문화부] 스테파니가 ‘인간의 조건-집으로’에 출연한 가운데, 스테파니의 발레 인증샷이 주목을 받고 있다.
스테파니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학교 1교시 발레. 스팬 위해서 인증샷 올린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는 바를 잡고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스테파니는 다리를 일자로 쭉 뻗는 등 어려운 동작으로 유연성을 과시했다.
한편, 스테파니는 18일 방송된 KBS ‘인간의 조건-집으로’에 출연해 ‘섹시 디바’의 이미지를 벗고 털털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