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김혜자 만나 2016 전원일기? 1000만원 걸고 부산경찰과 '대 추격전'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에서 배우 김혜자를 만나 2016 전원일기를 제안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국민 배우 김혜자를 만나 '전원일기' 관련 사항을 논의하고, 이성민, 임시완을 만나 광희의 발연기에 대한 조언을 들어본다.
또 '무한도전'의 위기설을 심층 분석하며 다섯 멤버의 정신 건강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한다. 2015년 마지막 야심작 '무한도전' 멤버들과 부산경찰이 함께 하는 초호화 스케일의 추격전이 펼쳐진다.
멤버들은 "10시간만 도망다니면 1000만원을 준다고?"라면서 "쉽네"라고 말했지만 그 상대가 부산경찰이라는 실제 상황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