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의 성' 최정원, 침대 위에 누워 영화 한편…청순미 폴폴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에 출연 중인 최정원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최정원은 지난 6월 인스타그램에 "침대위에서영화한편#일상 #영화#로맨스#멜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원은 침대 위에 누워 무언가에 시선을 보내고 있다. 특히 섹시하면서도 청순함이 느껴지는 최정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정원은 최근 첫 방송한 '마녀의 성'에 출연 중이다. 극중에서 최정원은 시어머니 반대를 무릅쓰고 공준영(김정훈)과 결혼한 문단별 역을 맡았다. 결혼한 지 얼마되지 않아 남편을 잃고 홀로서기에 도전하며 새로운 인생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최정원이 출연중인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를 그ㄹ리고 있다. '마녀의 성'은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