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중국의 수도 베이징시가 또다시 스모그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18일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베이징시 당국은 “19일 오전 7시(현지시간)부터 22일 자정까지 (대기오염 최고등급인) 적색경보를 발령한다”고 발표했다.
베이징시 당국은 시민들에게 “최대한 야외활동을 피하라”고 요청했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뉴스핌=강효은 기자] 중국의 수도 베이징시가 또다시 스모그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18일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베이징시 당국은 “19일 오전 7시(현지시간)부터 22일 자정까지 (대기오염 최고등급인) 적색경보를 발령한다”고 발표했다.
베이징시 당국은 시민들에게 “최대한 야외활동을 피하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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