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좋은 아침'이 한 주간의 드라마와 예능을 정리한다.
18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752회는 연예에디션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수목드라마 '리멤버'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 예능 'K팝스타5' 등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눈다.
먼저 '박현민 기자의 연예 콕'에서는 'K팝스타5'에서 화제가 된 인물들을 나열한다. 그 주인공은 유제이와 정진우, 서경덕이다.
15세인 유제이는 빌리조엘의 '뉴욕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New York state of mind)'를 불러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았다. 또 'K팝스타3'에 이어 시즌5까지 도전한 정진우는 이전보다 성장한 노래 실력과 작곡 실력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서경덕은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개성 넘치는 목소리로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날 'K팝스타5' 우승후보로 꼽히는 세 사람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며 우승자를 점쳐본다. 또 이날 'K팝스타5'를 연출하는 박성훈 PD가 출연해 시청 포인트와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또 '좋은 아침'은 수목드라마 '리멤버'의 흥행 전망을 알아본다. '리멤버'는 방송 3회 만에 수목드라마 동시간대 1위, 시청률 11.7%를 기록하며 빠른 속도로 시청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누나들의 로망 유승호와 전광렬의 따뜻한 이야기가 보는 이에게 가슴 뭉클함을 안기는 것은 물론, 박성웅, 남궁민의 차진 연기도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리멤버'가 사랑받는 이유와 관전포인트도 간단하게 소개한다.
끝으로 '좋은 아침'은 '애인있어요' 속 김현주의 두 남자 최진언(지진희)와 독고용기의 딸 독고우주의 조력자 민규석(이재윤)의 캐릭터를 비교 분석한다.
'좋은 아침' 4752회는 18일 오전 9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