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선보인 장항준 감독에 시선이 집중됐다.
장항준 감독은 17일 오후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최현석, 김승우, 김일중과 입담을 겨뤘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 등장한 장항준 감독은 영화 연출자 겸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차승원이 출연했던 영화 '라이터를 켜라'로 인지도를 쌓은 그는 '박봉곤 가출사건'(1996) '북경반점'(1999) 등 다양한 작품의 각본가로도 활약했다.
특히 장항준은 다양한 영화에 단역으로 얼굴을 내미는 괴짜로 유명하다. 장항준은 자신의 연출작은 물론 '뜨거운 것이 좋아' '아부의 왕' '관능의 법칙' 등에 조연과 특별출연, 단역으로 참여해 남다른 연기세계를 보여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