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net의 국민참여 걸그룹 프로젝트 '프로듀스101'이 화제다.
내년 방송하는 '프로듀스101'은 100% 국민투표를 통해 멤버를 결정하는 걸그룹 제작 프로젝트다. KPOP의 인기가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가운데 편성된 '프로듀스101'은 벌써부터 쟁쟁한 멤버들이 후보로 떠올라 주목을 받고 있다.
우선 지난 9월 7인조 걸그룹 다이아로 데뷔한 채연과 캐시가 '프로듀스 101'에 합류할 것으로 전해졌다. 채연과 캐시는 '프로듀스101'에 도전하기 위해 다이아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까지 했다.
'프로듀스101'은 소속사 여자 연습생 101명이 참여해 경쟁을 벌인다. 이들은 각종 미션을 통해 서바이벌 방식으로 최후까지 살아남아야 한다. 총 11명이 최종 선발되는 '프로듀스101'에는 SM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기획사를 제외한 대부분의 기획사 소속 여자 연습생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