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최윤영이 곽시양에게 끝내 말을 걸지 못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다 잘될 거야' 72회에서는 최윤영(금가은 역)이 곽시양(강기찬 역)을 찾아갔다.
이날 기찬은 새우장 수익이 높아지자 순수익의 절반을 가은에게 주기로 결정했다.
기찬은 만수(강신일)를 찾아가 수익금 절반을 건넸다. 이를 본 만수는 "이걸 왜 주노? 처음부터 수익금을 주기로 결정했던 거가?"라고 물었다.
그러자 기찬은 "아뇨. 그냥 저도 이렇게 전해주면서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서요"라고 답했다.
만수는 가게로 찾아온 가은에게 돈을 건네며 기찬이 주고 간 사실을 알렸다.
이를 들은 가은은 기찬을 그 길로 찾아갔지만 차마 말을 걸지 못하고 지켜보기만 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