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최고의 연인' 김유미가 강민경을 잡기 위해 사무실을 수색했다.
17일 방송된 MBC '최고의 연인' 9회에서는 강민경(한아름 역)이 위기에 처했다.
이날 세란(김유미)은 놓고 온 가방을 찾기 회사를 찾았다가 불이 켜진 사무실을 발견했다.
세란은 "설마 쥐새끼 한아름? 진짜 다 죽었어"라며 이를 갈았다.
아름은 사무실에 몰래 잠입해 애선(김영란)에게 맞는 옷을 준비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영광(강태오)은 아름의 커피를 타주기 위해 밖으로 나가던 순간, 세란을 발견했다.
세란은 사무실에 들어와 "한아름 쥐새끼 같은게 오늘은 출몰 안했나?"라며 사무실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이때 세란은 자신에게 온 전화를 받기 위해 나갔고, 때마침 아름은 책상 위의 물건을 엎질러 들킬 위기에 처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