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꿀단지’ 송지은, 출생의 비밀 알게 되나…김민수, 서이안과 약혼 미뤄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집 꿀단지’ 송지은이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7일 방송되는 KBS1 ‘우리집 꿀단지’ 34회에서 오봄(송지은)은 자기 출생의 비밀이 적힌 아버지의 일기장을 펼친다.
같은 시각 국희(최명길)은 파란이의 방을 치우며 파란의 사진을 붙잡고 “어디에 있든 잘 살아야해”라며 오열한다.
한편, 마루(이재준)는 공항으로 가다 돌아와 오봄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오봄 역시 그런 마루가 싫지 않다. 오봄은 혼잣말로 “그래, 나도 네가 좋다”라며 자신의 마음을 확인해본다.
아란(서이안)은 태호(김민수)의 본사복귀를 서두르지만, 태호는 아란에게 약혼을 미루자고 한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17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