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야간선물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선물은 전일 대비 0.6% 오른 243.35포인트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를 코스피지수로 환산하면 1981포인트 수준이다.
이날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327계약 순매수, 기관이 148계약 순매도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17일 국내 증시가 이같은 영향을 받아 0.6%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