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제시, "댓글 욕 좀 그만해라. 양키X이 뭐냐" 악플러들에 일침…무슨일?
[뉴스핌=대중문화부] 제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가 악플러들에게 한 마디를 해 관심을 끈다.
래퍼 제시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하쟈 #댓글욕좀고만해요 #양키X이뭐냐 #지금영어과외받는거다알아"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시가 병원에서 링겔을 맞고 있다. 그는 자신의 건강상태에 대해서 자세한 것을 밝히지 않았다. 악플러들을 향한 그의 당당한 일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시는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외부자들'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는 제시와 함께 박정현, 피에스타 차오루, 잭슨이 입담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