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정의 틈' 고현정 "버나드 박, 내 건 걸로"…45세 소녀감성 '열성팬' 인증
[뉴스핌=대중문화부] ‘현정의 틈’ 고현정이 가수 버나드 박의 열성팬임을 인증했다.
지난 15일 첫 방송된 SBS플러스 ‘현정의 틈, 보일樂 말락’에서는 고현정의 저서 ‘현정의 곁, 가까이 두고 오래 사랑할 도쿄 여행법’ 출간을 진행하는 모습과 일본 도쿄 여행의 기록을 고스란히 담아 전했다.
이보다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고현정은 토크&북 콘서트 게스트 초대를 놓고 고민하던 중 제작진이 ‘K팝스타 시즌3’의 우승자 버나드 박의 이름을 언급하자 그대로 ‘일시정지’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고현정은 얼굴에 환한 미소를 띄우며 “감독님 저 벌써 설레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함께 회의 중인 멤버가 “그 무대가 정말 대단해요”라며 버나드 박의 칭찬을 하며 거들자, 고현정은 “가만히 계세요”라며 눈치를 줬다.
고현정의 멘트에 제작진은 “네, 저도 좋아했어가지고요”라고 답했다. 이에 고현정은 특유의 카리스마를 보이며 “내 건 걸로”라고 말해 큰 웃음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