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유안타증권은 최근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차익 프로그램은 배당을 기대한 차익거래라고 평가했다.
과거 평균을 고려했을 때 약 6000억원 이상 추가 유입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이중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6일 "배당 차익거래에 대한 기대는 점점 높아지는 상황"이라며 "다만 최근 비차익 프로그램 부분에서 배당을 기대한 차익거래와 순수 비차익 프로그램 매도가 구분 안된다는 점 고려 해야한다"고 설명했다.
![]() |
일부는 차익 프로그램 유입이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 비차익PR 매도가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 연구원은 "현재 시장베이시스 -1.95포인트는 상당히 고평가 수준으로 당사 추정 배당액지수 -3.8포인트를 고려할 경우엔 더 높은 수준"이라며 "결과적으로 외국인 투자자의 지수선물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