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풍선껌' 배종옥이 놀라운 화투 실력을 발휘했다.
15일 방송한 tvN '풍선껌' 마지막회에서 노동화(고보결)은 선영(배종옥)에게 화투를 가르쳐줬다.
그는 "아줌마, 매일 똑같이 보던 책만 보지 말고 화투 한 번 배워 보자"라고 말했다. 그는 "화투, 즉 꽃으로 하는 전쟁. 너무 멋있지 않아"라며 웃었다.
그러나 화투를 처음 해 본 선영은 예상 외의 화투 실력을 선보였다. 동화는 놀라운 속도로 화투를 익히는 선영을 보며 깜짝 놀랐다.
'풍선껌'은 어렸을 때부터 가족같이 지내던 두 남녀의 순수한 사랑을 그린 천진 낭만 로맨스로 15일 종영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