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 전남 순천 여행, 최용준 합류…1990년대 대표 꽃미남 가수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원조테리우스 최용준이 '불타는 청춘'에 합류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높다.
15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는 1990년대 소녀들의 마음을 뒤흔든 꽃미남 가수 최용준이 출격했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가요계를 흔든 '불타는 청춘'의 멤버 김완선과 최용준의 만남도 눈길을 끌었다.
최용준은 1989년 '아마도 그건'으로 데뷔했다. 1993년에는 프로젝트 록 음악 밴드 K의 보컬리스트로도 활동했다. 그로부터 2년 후 1995년 KBS '드라마 '갈채'를 통해 연기자로도 데뷔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