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윤계상, god 시절 굶었던 기억이 큰 듯" 남친 언급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이하늬가 연인 윤계상의 식습관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배우 이하늬는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가수 이승철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늬는 연인 윤계상에 대해 "대식가면서 미식가인 스타일이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이하늬는 "지오…"까지 말하다 순간 머뭇거리더니 "그때 굶었던 기억이 꽤 큰가 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하늬는 "그분 요리는 자주 해주냐"란 질문에 "자주 해준다"며 윤계상의 자상한 면에 대해 밝혔다.
또한 이하늬는 "김치찌개를 한 번 끓여준다고 해서 4개를 끓였다. 내가 고기를 안먹으니 참치와 고등어를 넣어서 두 개 끓이고 본인은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넣어서 두 개를 끓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하늬는 14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로봇, 소리' 제작보고회에 이호재 감독을 비롯해 이성민, 이희준, 김원해, 채수빈과 함께 참석했다.
영화 '로봇, 소리'는 오는 2016년 1월 개봉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