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새로운 8인 복면가수가 듀엣 대결을 펼친다.
13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18대 가왕 '여전사 캣츠걸'에게 도전하는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이 공개된다.
이날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는 사랑과 풍요를 노래하는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와 '화려한 공작부인'이 듀엣 대결을 펼친다.
이어 두 번째 대결에서는 '아빠가 사온 붕어빵' '음악신동 모차르트'가 감성짙은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복면가왕' 붕어빵은 노래가 끝난 후 장기자랑으로 비트박스를 선보였다. 붕어빵은 다소 어색한 포즈로 "북치기 박치기"를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또 MC 김성주는 '복면가왕' 모차르트의 지휘를 보고 "음악을 아는 사람"이라고 말해 시선을 끈다.
세 번째 대결에서는 '만나면 좋은친구 산타클로스'와 '8등신 루돌프'가 맞붙는다.
마지막으로는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와 '나를 따르라 김장군'이 대결을 펼친다. 이에 치열한 경쟁에서 어떤 복면가수가 '캣츠걸'과 맞붙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복면가왕'은 13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