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에서 불만제로 두 번째 이야기와 무한뉴스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12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불만제로' 두 번째 이야기에서 감격한 멤버들과 시청자들의 불만을 해결해주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시청자들 중에는 정준하의 덧니를 못마땅해하는가 하면, 박명수의 머리숱을 걱정하고, 그녀석이 보고싶다는 생생한 불만을 토로했다. 이와 함께 한 시청자는 "무한뉴스를 보고싶다"고 제안했다.
그래서 마련된 '무한뉴스'에서는 정형돈의 방송 중단으로 제기된 '무한도전' 제기설과 남은 다섯 멤버들의 정신 건강을 점검해 본다.
또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의 복귀설에 대해 많은 이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5대 기획 및 신년 기획을 종합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유재석은 "불만제로에 접수된 시청자들의 불만 사항을 발 빠르게 해결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으며 '무한뉴스'가 처음인 광희는 시종일관 어리버리한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무한도전'은 12일 저녁 6시2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