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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 양파 까다 저팔계 변신 <사진=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 양파 까다 저팔계 변신…미카엘 요리 짜장면에 밀린 사연?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이 주방에서 '저팔계'로 변신했다. 미카엘은 여자친구에게 자신의 요리가 짜장면에게 밀린 적이 있다며 굴욕담을 밝혔다.
장위안은 12일 재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독일 편에서 미카엘 셰프를 도와 요리를 했다.
이날 미카엘과 장위안은 다니엘 린데만의 할머니댁을 미리 찾아 요리를 준비했다. 낯선 주방임에도 장위안은 미카엘을 도와 그의 보조일을 충실히 수행했다.
재료를 손질하던 중 장위안은 양파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 매워서 눈을 제대로 뜰 수 없어지자 장위안은 갑자기 스태프를 찾더니 선글라스를 끼고 태연하게 부엌에 복귀했다.
다시 양파를 손질하는 장위안을 보고 미카엘은 당황했지만 장위안은 "양파 너무 맵다. 집에서 양파 요리 할 때는 이게 필수다"며 선글라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장위안은 “형 여자 친구 있냐”며 “여자 친구 있으면 막 ‘맛있는 거 만들어주겠다’고 했겠다. 부럽다”고 요리 실력을 부러워했다.
미카엘은 “없다”면서 “옛날 여자 친구는 싫어했다. 내가 느려서. 요리가 80% 됐는데, 자장면을 시켰다”고 굴욕 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