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기태영-유진 가족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는 가운데 딸 로희의 미모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유진-기태영 부부의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단독으로 유진-기태영 부부의 딸 로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공개된 사진에서 로희는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모습이다. 긴 눈매는 아빠 기태영을 닮았고, 작고 오똑한 코는 엄마 유진을 닮았다.
기태영은 또 인터뷰에서 "딸이 나보다는 엄마를 더 닮았으면 했다"며 "아내가 임신했을 당시 거울을 많이 보라고 시켰다. 그런데 거울은 안보고 내 얼굴만 보더라"고 말해 여전한 '잉꼬부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10일 한 매체에 따르면 기태영은 지난 9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촬영에 참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