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닥 시장 입성을 앞둔 열제어장비 제조업체 예스티(YEST)의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9.817대 1을 기록했다.
9일 대표주관사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까지 이틀간 공모 청약을 받은 결과, 21만5000주 배정에 21만660주가 접수됐다. 청약 증거금은 153억228만5000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000년 설립된 예스티는 지난 15년 동안 웨이퍼(Wafer) 공정용 열처리 장비와 테스트 챔버(Test Chamber)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정밀 온도제어 장비 등을 개발·생산하는 업체다.
예스티는 코넥스 상장 약 1년만에 코스닥 시장에 이전 상장한다. 상장일은 오는 16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