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삼성전자는 9일 조직개편 및 임원 보직인사를 통해 무선사업부 산하 개발을 1실(소프트웨어)과 2실(하드웨어)로 나누고 1실장에 이인종 부사장을 임명했다.

올해 만49세의 '젊은피'로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 컴퓨터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 대학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2011년 삼성전자에 입사했다.
◇나이
▲만49세(1966)
◇학력
▲경북대학교 전자공학과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 컴퓨터공학 박사
◇주요 경력
▲1988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
▲2011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기술전략그룹 전무로 입사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기업간 거래(B2B) 개발팀 팀장, 부사장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