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최고의 연인' 3회에서 강민경이 김유미를 넘어뜨리고는 약을 올린다.
9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고흥자(변정수)는 "한아름 너 이제 죽었어"라면서 못된 마음을 먹는다.
흥자에게 떠밀려 애선(김영란)을 찾아 온 아름(강민경)은 사과를 할지 어쩔지 고민하고, 애선은 아름에게 자신의 옷을 만들어 오면 용서를 고려해보겠다고 한다.
애선은 아름에게 "어디서 주제도 모르고 선배한테 너, 너 그러면서 까불어?"라고 말하고, 아름을 밀치려다 넘어지고 만다. 아름은 "많이 안다쳤음 됐네. 선.배."라고 그의 약을 올린다.
흥자는 "이러면 인턴인지 뭔지 그 아가씨 날 못알아본 죄값은 톡톡히 치르는 거죠"라면서 일을 꾸미고 아름은 사람들에게 끌려 쫓겨난다.
보배(하희라)는 규찬(정찬)이 준 반지를 보며 고민에 빠진다. 아정(조안)은 뉴스 앵커 자리를 따지 못하고 밀려난 자신의 모습을 초라하게 느낀다.
'최고의 연인' 3회는 9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