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tvN ‘수요미식회’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잘 먹는 여자가 좋다고 하길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지가 우동 먹방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은지는 카메라가 앞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동을 먹는데 집중해 시선을 끈다. 또 작은 입으로 엄청난 양의 우동을 먹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9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되는 ‘수요미식회’에서는 우동 맛집이 소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em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