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달샤벳이 6명에서 함께한 마지막 무대를 공개했다.
8일 달샤벳의 공식 트위터에는 “이 시각 달샤벳! 위문열차 무대 중인 모습입니다. 우렁찬 군 장병 여러분들의 함성 소리!! 짱짱맨”이란 글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군부대에서 ‘조커(JOKER)’ 무대를 꾸미고 있는 달샤벳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함께 호흡을 맞추는 6멤버들의 모습과 이들의 목소리가 듣기 힘들 정도로 큰 군인들의 떼창이 눈길을 끈다.
한편 9일 달샤벳 멤버 가은과 지율이 팀 탈퇴를 발표했다. 가은은 탈퇴 이후 평소 관심이 있었던 패션 쪽으로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할 예정이다. 지율은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준비한다.
이로써 달샤벳은 기존 6인조에서 4인조로 변신하게 됐다. 달샤벳은 지난 2011년 1월 6인조로 데뷔했다. 그해 5월 멤버 비키가 탈퇴한 후 6월부터 새 멤버 우희가 합류해 활동해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