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장 마감 후 주요공시-8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우수연 기자] 다음은 8일 장 마감 후 주요공시다.

▲성창기업지주는 유상증자 신주발행가액이 보통주 1주당 2만3700원으로 확정됐다고공시했다.

▲ 캠시스는 신규투자를 위한 자금 확보를 위해 7억5500만원 규모의 보통주 33만3333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다.

▲ 세진전자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4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신주는 보통주 50만2512주이며, 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제 3자 배정대상은 이창열, 송란, 이규경, 이영태, 임원식 씨 등이다.

▲ 동아지질은 카타르 공공사업청(ASHGHAL)으로부터 560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18.3%에 해당하는 규모다.

▲ 백산OPC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3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본금은 기존 129억원에서 감자 후 43억원으로 줄어든다. 감자기준일은 내년 2월18일이다.

▲ 중국원양자원은 자회사인 복건성연강현원양어업유한공사가 대만 거래처와 283억원 규모의 수산물 판매를 계약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111.7%에 해당한다.

▲ 한국거래소는 한솔케미칼의 테이팩스 인수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기한은 오는 9일 정오까지다.

▲ 가온미디어는 자기주식 교환 대상 사모 교환사채의 교환가액 조정에 따라 자사주 7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교환사채 교환가액은 기존의 1만2941원에서 9899원으로 조정됐다.

▲ 에스엔유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52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예정 발행가액은 3345원이며, 신주상장 예정일은 내년 3월 3일이다.

▲ SH 홀딩스가 투자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초록뱀미디어가 발행한 112억원 규모 전환사채를 오는 10일 취득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8.7%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당사가 보유한 에스에이치엔터테인먼트그룹의 보통주 6만4116주를 양도하고 그 대가로 전환사채를 취득하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엠피는 기타자금 조달을 위해 84억14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신주는 1682만8000주며 신주발행가액은 1주당 500원이다.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금호엔티에 주 가급등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다.

▲ 한국거래소는 씨엔플러스에 최근 주가 급등과 관련한 중요 공시사항이 있는지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다.

▲ 한세실업은 핵심사업인 의류수출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자회사인 한세드림의 주식 1960만주 전량을 지주사인 한세예스24홀딩스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74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5.26%에 해당한다.

▲ 광희리츠는 서울중앙지법이 박광준 대표의 배임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했다고 공시했다. 배임 규모는 2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1%에 해당한다.

▲ 넥솔론은 최근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허가에 따라 10월 21일자로 매각 신문공고를 진행했고, 오는 18일 오후 3시까지 입찰제안서를 접수받고 있으나, 현재 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변했다.

▲ 이지웰페어는 신탁계약기간 만료로 한국투자증권과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한다고 공시했다.

▲ 한국거래소는 뉴프라이드에 대해 국내 화장품회사 인수 추진설의 사실 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9일 오후 6시까지이다.

▲ 대성파인텍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5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사채의 표면 이자율과 만기 이자율은 각각 1.0%와 3.0%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