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소지섭을 차갑게 대한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오 마이 비너스’ 8회에서는 주은(신민아)은 영호가 가홍그룹 이사장이자 헬스트레이너 존킴인 것을 알고 분노했다.
주은은 영호에게 “연애요? 나 거짓말 하는 사람이랑 그런거 안해요”라고 말했다.
소지섭은 신민아에게 “내가 강주은 씨한테 반지줬습니까. 결혼하쟀어요?”라고 물었고, 무릎을 만지며 신민아를 속인 것에 대해 “벌 받았다”라며 자책했다.
한편 신민아의 전 애인인 정겨운(임우식)은 “존 킴이 가홍그룹 사람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소지섭은 신민아를 위해 자신의 사생활을 지키려고 한다.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21세기 몸꽝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헬스힐링 로맨틱 코미디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