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NH선물은 오는 15일 내년 달러/원 환율 연간 전망 및 환변동위험 관리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여의도 NH선물 본사에서 진행된다. 국내외 경기 여건과 2016년 달러화 흐름, 환변동위험 헤지의 기초, 전략 강의 등의 내용을 다룬다.
NH선물 관계자는 "2016년을 앞두고 미국의 금리 인상 기대와 유로존 등 주요국과의 통화정책 차별화 등의 여파로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중"이라며 "국내외 여건을 점검하고 내년도 환율 흐름을 전망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환율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번 세미나에 참석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NH선물 환리스크관리팀(02-3774-0555)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