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채원, 바나나빵 들고 청순미 발산…어둠 속에도 '자체발광'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문채원이 영화 '그날의 분위기'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가 공개한 셀카 사진이 주목받는다.
문채원은 지난 2012년 4월 미투데이를 통해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셀카 속 문채원은 어둠 속에서 바나나빵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바나나빵 만큼 작은 문채원의 얼굴 사이즈가 눈에 띈다. 어둠 속에도 빛나는 그의 청순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채원은 유연석과 함께 8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그날의 분위기'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조규장 감독의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내년 1월 개봉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