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가 3.6%(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11월30일) 방송분인 3.7%보다 0.1%p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힐링캠프'에는 god가 완전체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특히 윤계상은 god를 탈퇴하면서 겪었던 불화와 오해들을 모두 고백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힐링캠프'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는 6.2%, MBC '다큐스페셜-천개의 얼굴화장'은 3.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em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