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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겨울옷의 보온성’ 아이템에 맞춰 여섯 MC의 겨울 출근길 패션을 본격 점검한다. <사진=KBS> |
7일 방송되는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겨울옷의 보온성’ 아이템에 맞춰 여섯 MC의 겨울 출근길 패션을 본격 점검한다.
제작진은 녹화장 입구에 숨어 MC들의 출근길 파파라치 사진을 찍었는데 유독 추웠던 녹화 당일 아침, 추운 날씨를 이겨내고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인 MC가 있다.
추위보다 패션을 선택한 MC는 바로 김종국. 한겨울에도 하체 건강을 위해 반바지를 즐겨 입는다는 김종국. 영하의 매서운 칼바람을 뚫으며 반바지 패션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또한 스스로 ‘패션 피플’임을 주장하는 미녀 개그우먼 김지민의 헐리우드 출근룩 부터 진정한 패션 리더 박지윤의 7080 나팔바지 룩 까지 트렌디한 패션 룩이 줄을 이었다.
한편, 이날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발열 내의’부터 ‘기모 레깅스’까지 겨울철 대표 핫(HOT) 아이템들을 모아 그 보온성을 직접 비교 실험 해봤다.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은 오늘(7일) 밤 8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