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의약품 연구개발 업체 알테오젠은 폐기종과 당뇨병 치료제로 쓰이는 '알파-1 안티트립신'을 유전자 재조합 방식으로 제조하는 특허를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특허 취득 국가는 러시아이며 이 특허는 이미 한국·미국·호주 등에서 등록이 완료, 일본·유럽·중국 등에서 출원된 상태다.
회사 측은 "알파-1 안티트립신을 활용해 폐기종 치료제는 물론 당뇨병 치로제로의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