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안과 진단기기 제조업체 휴비츠는 자사 주가의 안정을 위해 삼성증권과 20억원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16년 12월 6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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