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김진우가 정은우에게 독설을 날렸다.
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강문혁(정은우)는 서인우(김진우)에게 “우리 어머니 편파수사 하지 말라”며 화를 냈다.
이에 서인우는 “지금 네가 금복이 어머니 얼굴을 보면서도 그런 말이 나오냐”고 했다.
강문혁은 “그건 내 감정이고, 어쨌든 너는 감정을 빼고 수사하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말을 들은 서인우는 “너 계속 그러면 그 어머니에 그 아들이라는 소리 듣는다”고 독설을 날렸다.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