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심혜진이 전미선에게 “갈데까지 가보자”며 날을 세웠다.
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황은실(전미선)은 백리향(심혜진)에게 “네가 정말 그 사건에 연루돼있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백리향은 “너한테 더 이상 할 말 없어”라며 말을 끊었다.
황은실은 “잘못하면 너 네 딸 못봐. 예령이 못볼 수 있다고”라며 진실을 요구했다.
하지만 백리향은 “너하고 난 이미 그때 끝났어. 내가 차미연한테 10억 받고 널 일본으로 데려갔을 때. 너 나 잡아 죽이고 싶잖아. 가증스럽게 위선떨지 말아. 우리 갈데까지 가보자”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이에 황은실은 “그래, 우리 갈데까지 가보자”라고 응수했다.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