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삼성전자는 4일 정기 임원인사에서 경계현 전무(무선사업부 인사팀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경 부사장은 1963년생(만 52세)으로 서울대 제어계측공학 학사와 석사, 박사를 받았고 2001년부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에서 근무한 정통 엔지니어다.
◇나이
▲52세(1963년생)
◇학력
▲서울대 제어계측공학 학사 (86년)
▲서울대 제어계측공학 석사 (88년)
▲서울대 제어계측공학 박사 (94년)
◇주요경력
▲2001.04 ~ 2009.07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DRAM개발실
▲2009.07 ~ 2011.12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Flash개발실 Flash설계팀 담당임원
▲2011.12 ~ 현재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Flash개발실 Flash설계팀장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