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배우 겸 가수 노민우가 꽃미모를 자랑했다.
노민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노민우는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금발의 노민우는 여자보다 더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민우는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불후의 명곡) 팬 미팅 특집에서 부활 김태원과 함께 출연, 조용필의 명곡 ‘모나리자’ 무대를 꾸몄다.
노민우와 김태원은 지난 2010년 방송된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락 ROCK 樂’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