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이 첫 방송된다.
'아는 형님'은 인생을 살다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출연진이 다양한 방법으로 정답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여운혁 CP와 강호동의 재결합과 강호동의 종편 첫 진출작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함께 서장훈, 김영철, 이수근, 김희철, 황치열, 민경훈, 김세황이 출연한다.
김세황과 민경훈은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며, 황치열 역시 예능 걸음마 단계를 밟고 잇어서 세 사람의 예능 적응기가 재미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다차원 매력의 소유자 김희철과 민경훈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김영철은 "제작진이 걱정했을 정도로 멤버들이 나를 짓궂게 많이 놀렸다. 그만큼 격없고 친근한 사이라 호흡만큼은 정말 완벽했다"고 첫 녹화의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첫방송에서는 남자들의 자존심을 건 다양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는다. 특히 티저 영상에서 '강호동과 서장훈이 싸우면 누가 이기나'에 대한 토론이 벌어져 과연 어떤 승부가 날 지 궁금증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남자의 자존심인 정력, 참을성, 외모 등 다양한 궁금증에 대해 몸을 던져 답을 구할 예정이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5일 밤 9시40분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