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회장이 경제 매거진 포브스 아시아(Forbes Asia) ‘2015 올해의 기업인(2015 Businessman of the Year)’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관련 내용은 포브스 아시아 12월호에 실렸다.

이와 같은 노력은 쿠션 화장품과 같은 혁신 제품의 탄생으로 이어진 바 있으며, 아모레퍼시픽은 앞으로도 전에 없던 새로운 아름다움을 창조하여 아름답고 건강하게 살고자 하는 인류의 꿈을 실현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서 회장은 “아모레퍼시픽은 언제나 아시아의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있으며, 아시안 뷰티(Asian Beauty)는 새로운 미의 패러다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아모레퍼시픽은 앞으로도 현대적인 가치를 반영한 아시안 뷰티를 추구해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8월에도 포브스(Forbes)가 선정하는 세계의 ‘100대 혁신기업’ 명단에 28위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