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강하늘이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다'(꽃청춘3)에 합류하는 가운데 그와 랩퍼 치타와 열애설이 재조명된다.
과거 강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차례 '치타'라는 애칭의 특정인을 다정하게 불러 많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지만 당시 강하늘은 측근을 통해 "강하늘이 언급한 치타는 가수 치타가 아닌 다른 사람"이라며 "단순히 별칭을 부른 것이다"고 해명했다.
강하늘은 이어 "정말 오래 전부터 친했던 친구다. 내가 바보도 아니고 모두가 보는 곳에서 여자친구를 그렇게 소개하겠냐"며 "그 일 이후 친구가 사귀던 애인과 헤어져서 너무 미안하게 생각한다. 나 역시 지금은 그 친구에게 쉽게 연락하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4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강하늘은 조정석, 정우, 정상훈과 함께 tvN '꽃보다 청춘' 촬영을 마쳤다. 또 이날 오후 네 사람은 열흘간의 여행을 마치고 '꽃보다 청춘' 제작진과 함께 귀국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