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3일 시공VE(Value Engineering)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2015년도 시공VE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개최된 시공VE 경진대회는 설계 및 시공, 유지관리 등 전 사업단계에서의 개선사항을 발굴·제안해 건설공사의 품질 및 가치를 높였다는 게 LH 설명이다.
전국 22개 지역(사업)본부 예선을 거친 후 본선대회에는 44개 팀, 86건이 진출했다. 최종 8개 팀과 8건이 최종 선정됐다.
우수상은 한화건설의 ′행복도시4-1′ 및 ′4-2 BRT공사′와 두산건설의 ′하남미사 A17BL 아파트 14공구′가 수상했다. 장려상은 동양건설산업의 ′행정중심복합도시 5생활권 대중교통중심도로 건설공사′ 등 4개팀이 선정됐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