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서울신라호텔은 10가지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스페셜 테이스팅 라운지’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스페셜 테이스팅 라운지에서는 대표 포도 품종 100%로 만든 10가지 와인을 자유롭게 시음할 수 있다. 준비되는 와인은 비오니에, 샤르도네, 리슬링 품종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 3종과 피노 누아, 메를로, 템프라니요, 몬테풀치아노, 카베르네 소비뇽, 쉬라즈, 말벡 품종으로 만든 레드 와인 7종 등 총 10종이다.
다양한 와인을 마시며 품종별 특징을 비교해볼 수 있고 치즈와 건과일, 올리브 등 와인과 어울리는 안주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은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이다.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는 스페셜 테이스팅 라운지에서 제공되는 10종 와인 외에 270년 전통의 프랑스 대표 샴페인 모엣 샹동 샴페인이 특별 추가되며 저녁 11까지 연장 운영한다.
한편 스페셜 테이스팅 라운지는 ‘스페셜 테이스팅 라운지 패키지’ 이용 시 입장할 수 있다. 패키지는 디럭스룸 1박, 스페셜 테이스팅 라운지 입장 혜택(2인), 어번 아일랜드 릴렉세이션 존(야외 자쿠지, 핀란드 사우나),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이용, 발렛파킹 1회 혜택 등으로 구성된다.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30만원(세금 봉사료 별도)부터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