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우진은 철강용 센서, 온도 센서 및 산업용 센서 제조판매 계열사인 우진일렉트로나이트 주식 20만4000주를 벨기에 회사인 HERAEUS ELECTRONITE Intenational N.V.에 양도한다고 3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305억8300만원으로 우진의 자기자본 대비 26.11% 규모다. 양도대금 입금 예정일은 오는 7일이다. 회사측은 이번 자산 양도를 통해 현금흐름의 건정성을 확보하고 향후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