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015 마마'에 등장한 박봄과 홍수아의 달라진 외모가 주목받고 있다.
2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MAMA)'가 개최됐다.
이날 박봄을 포함한 투애니원(2NE1) 완전체가 무대에 올라 과거 히트곡 '파이어(Fire)'와 '내가 제일 잘 나가' 무대를 꾸몄다.
박봄은 마약류로 분류되는 암페타민 밀수 혐의를 받았지만 검찰 측에서 입건 유예로 사건 수사를 종결하며 특혜 의혹을 받아 지난해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자숙 중이던 박봄이 1년5개월여 만에 무대에 오른 것.
그러나 박봄은 부어오른 볼과 부자연스러운 표정 등 이전과 달라진 얼굴로 또다시 네티즌들의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네티즌들은 "박봄 언니 좀 말려라"(dail****) "왜 자꾸 성형하지"(chld*******)" "좀만 더 하면 얼굴 흘러내리겠다"(nada***) "코가 부자연스럽긴 하네"(junh****)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5 마마' 시상자로 참석한 홍수아의 외모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홍수아는 앞서 지난 8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중국 제작사 쪽에서 먼저 성형을 제안했다"며 "안검하수로 눈 수술만 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홍수아는 '2015 마마'에 순백색의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