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오후 방송한 ‘돌아온 황금복’에서 악녀 3인방 이혜숙과 심혜진, 이엘리야는 종영을 3회 남기고 마지막 발악을 했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이혜숙은 끝까지 전미선의 사고가 고의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이엘리야는 이혜숙의 목숨줄을 엄마 심혜진이 쥐고 있다며 정은우를 협박하기에 이르렀다.
결국 고시원 신세를 지던 이혜숙과 심혜진은 검찰 수사관들에게 붙잡혔다. 다시 만난 악녀 3인방은 저마다 죄가 없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강성연을 버리고 제자와 바람이 났던 안재모는 진예솔을 버리고 강성연에게 되돌아가려고 하지만 쉽지 않다. 결국 종영까지 홀로 남을 가능성이 큰 안재모는 딸에게 지극정성을 들이며 강성연의 마음을 돌리려고 애를 쓰고 있다.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던 악역들의 서로 다른 결말로 재미를 주는 ‘돌아온 황금복’과 ‘위대한 조강지처’는 3일 오후 118회와 119회를 각각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