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KBS 2TV ‘오 마이 비너스’ 6회는 9.7%(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오 마이 비너스’ 5회보다 0.9%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강주은(신민아)에게 묘한 감정을 느낀 김영호(소지섭)가 그에게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두 사람의 본격적인 러브라인 시작을 알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13.6%를 기록, 월화극 왕좌 자리를 지켰다. 반면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7.2% 시청률에 머물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